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달서구청 전경.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5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도원도서관, 본리도서관,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2026년 달서구립도서관 북스타트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가족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전국 사회적 독서운동으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의 지원 아래 추진되고 있다. 달서구는 매년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영유아 시기부터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선물’을 테마로 책이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원도서관에서는 ▲‘선물’ 주제 북큐레이션 ▲ 도서 대출 이벤트 ▲ 책놀이 활동 ▲ 동화구연 프로그램 ▲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한다. 특히‘또, 또 읽어도 좋아!’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자원봉사자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봉림기 전국 실업검도대회 개인전 우승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검도부가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권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달서구청 검도부 소속 주연우 선수는 경남 거창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6단부 개인전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무안군청 유하늘 선수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거창군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전국 18개 실업팀에서 135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주연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침착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경기 종료 29초를 남긴 상황에서 결정적인 손목치기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달서구청 검도부는 올해 출전한 전국대회 4개 가운데 2개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앞서 지난 2월 열린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는 이영욱 선수가 6단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꾸준한 훈련과 탄탄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축제장 찾은 시민들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은 5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사흘간,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장미와 예술, 판타지가 어우러진 이색 봄 축제 「2026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장미꽃 필(Feel) 무렵」은, ‘판타지 인 달서’라는 통합 콘셉트 아래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며 축제의 세계관을 확장해오고 있다. 2023년 테마 도입을 시작으로, 2024년 ‘마법에 걸린 장미’, 2025년 ‘장미여왕의 초대’에 이어, 2026년에는 ‘장미왕국의 하루’를 주제로 장미정원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 공간으로 구성한다. 올해는 따스한 5월의 햇살과 향기로운 장미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직접 축제의 일부가 되어 장미왕국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무대 프로그램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에는 깊은 감성과 최상급의 기교를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의 무대와 성악앙상블 프리소울의 크로스오버 공연, 지역 뮤지컬 배우들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달봇 화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대화형 민원 안내 서비스 ‘달봇’을 본격 운영한다. ‘달봇’은 주민이 궁금한 민원 사항을 입력하면 즉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24시간 상시 응대형 서비스로,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PC와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전화·방문 중심의 민원 응대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문의는 자동 처리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달봇’은 홈페이지 검색어 순위와 전화교환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130여 종의 민원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으로 구현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로 공무원이‘바이브 코딩’방식으로 직접 개발·운영하는 사례로,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구축해 비용 절감과 함께 공공부문 AI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달서구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달봇’을 선택하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홍보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 달서구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5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양일간, 대구를 대표하는 인디 음악 축제 〈2026 레몬 뮤직 페스티벌 in 달서〉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레몬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며 지역 MZ세대를 넘어 전국의 음악 팬들에게도 점차 주목받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밀도 높은 ‘극장형 페스티벌’ 중심에서 야외 무대까지 공간을 대폭 확장하여 관객들이 실내홀과 야외광장을 자유롭게 오가며 축제의 역동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야외 무대의 경우 일반 시민들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되나, 유료 티켓 예매자에게 우선 관람권이 부여되며 무료 관람 시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시야 확보가 제한될 수 있다. ■ 국내 인디 씬의 정수를 담은 화려한 라인업 이번 페스티벌은 R&B, 사이키델릭 록, 일렉트로닉, 실험적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실내 공연장의 정교한 사운드와 야외 무대의 개방감을 오가는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일간 서로 다른 색채를 지닌 아티스트 8팀이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평가는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두 분야로 진행됐다. 세수 실적 분야에서는 ▲ 지방세 과징 ▲ 체납액 정리 ▲ 세외수입 징수 등을, 세정 운영 분야에서는 ▲ 구제업무 ▲ 납세 편의 시책 ▲ 세정 홍보 ▲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지표를 반영했다. 달서구는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 등 구민 맞춤형 납세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세정 홍보로 납세 편의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방세뿐 아니라 세외수입 징수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반적인 세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데 이어, 광역시 단위 평가에서도 성과를 이어간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해 주신 구민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시가 주관한「2025년 보건업무종합평가」에서 달서구보건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보건업무종합평가는 보건·의료 및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응급의료, 약무, 정신건강 등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다. 1차 부서평가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연간 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달서구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자동심장충격기(AED) 점검 및 전산 등록률,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운영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민관협력 건강관리 사업과 전담 인력 확충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노력,‘달서 100세 건강학교’운영을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확대,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 최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2026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4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22개 기업이 참여해 88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업으로는 ㈜떡파는사람들, ㈜영풍, 나라솔루션㈜, 에스에스엘엠㈜, 상록수실버타운 등이 있으며, 생산, 경비·미화, 연구개발, 요양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이 진행된다. 특히 청년, 중장년,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채용이 이루어져 구직자의 선택 폭을 넓힐 전망이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여성·중장년 맞춤형 취업상담, 장애인 고용 지원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무료 증명사진 촬영, 스트레스 검사, 취업 타로 등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1층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2026 지방자치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30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열린‘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달서구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세 차례의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 전체 예산 1조 1,958억 원 중 73.3%에 해당하는 8,678억 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편성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종사자 지원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 상해보험료 및 보수교육비 지원, 장기근속 휴가제 도입 등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통합돌봄 전담부서 신설, 노인종합복지관 확충, 주거복지센터 및 아이꿈센터 운영 등 조직과 인프라를 확대해 서비스의 전문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1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기관 부문‘사회적경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행정서비스 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장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로, 민간이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가운데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기관 부문 ‘사회적경제 대상’은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과 컨설팅, 기술개발 및 홍보, 판로 확대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이번 평가는 ▲ 1차 공적서류 심사 ▲ 2차 전문심사위원회 인터뷰 ▲ 3차 리서치 전문기관 만족도 조사 등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과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 지역주도 혁신모델 육성 등 체계적인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5억 원 규모의 지역 최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아울러 ▲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3년 연속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