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회의 개최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구 통합돌봄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통합돌봄 관련 공공기관과 보건·복지·의료·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실무협의체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했다. 실무협의체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기관 간 연계·조정, 돌봄자원 발굴,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실무적 협력 역할을 맡는다. 제1차 회의에서는 동구 통합돌봄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비롯해 신규 돌봄자원 발굴 및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다양한 기관과 서비스가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실무협의체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고 지역의 자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축제 홍보물. 이미지제공/대구 동구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호)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팔공산 왕건축제는 927년 공산전투를 비롯해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하는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이야기를 담은 동수전투 재현, 왕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King’s Road’, 신숭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도이장가 연날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스타킹 선발대회와 공산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가 이어지며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강공산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팔공산 곳곳에 남아 있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는 동구만이 가진 소중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청렴캠페인, 청렴콘서트, 청렴 교육 등의 2026년 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전개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2026년 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청렴 페스타는 청렴을 딱딱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안 사례 중심의 청렴 특강과 청렴 메시지를 담은 밴드 공연을 비롯해 청렴 네컷, 청렴 퀴즈, 출근길 청렴 캠페인, 직원 대상 청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청렴은 일상에서 실천할 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8월 28일부터 5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주 끌로란군 일원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펼쳤다.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8월 28일부터 5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주 끌로란군 일원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3년 현지 지역사회와 맺은 3년간의 교류·협력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국제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남낙크자아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약 350명의 학생들에게 축구공, 색연필, 수건, 간식 등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도 직접 준비한 물품을 나누며 국경을 초월한 나눔·봉사·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널리 실천했다. 김오영 회장은 “2023년부터 이어온 3년 간의 약속을 무사히 지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동반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유연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과의 대화’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유연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과의 대화’를 진행 중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구정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 직원들의 실무적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행정 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형식적인 보고를 탈피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 부서 간 협업 강화, 일하기 좋은 공직 문화 개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원활한 소통이 구민을 위한 질 높은 행정 서비스로 이어진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건강하고 발전적인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산사태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27일 팔공산 동화사 내원암 일대 산사태 우려 지역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토사 유출과 지반 침하 등 추가 피해 가능성을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보완 및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예방 중심의 대응을 강조하며,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사전 점검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산사태 예방이 복구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지역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교육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28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무요원 신종 성범죄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폭력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과 복무환경에서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제폭력, 스토킹 예방 등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폭력 유형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폭력의 특성과 위험성을 살펴보고, 피해 예방 및 상황별 대응 방법 등을 교육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식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기본”이라며 “사회복무요원들이 교육을 통해 폭력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안심이동 택시 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어 병원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병원동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연계 사업인 ‘행복동구 희망Dream사업’ 예산으로 진행된다. 특히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당초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대폭 확대했다. 사업은 관내 6개 재가노인돌봄센터(감천·동구·성덕·신안·진명·효청원)와 협력해 민·관 합동으로 운영된다. 병원 동행 매니저가 지역 공공 플랫폼인 ‘대구로 비즈니스’ 앱을 통해 택시를 직접 호출·결제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의 번거로움을 덜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까지 확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안심이동 택시돌봄 사업이 이동의 제약으로 병원 방문을 망설이던 이웃들에게 든든한 발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 플랫폼과 지역 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간담회 기념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24일, 동구청에서 동구경영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 애로사항과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동구청은 주요 기업지원 시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기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와 향후 기업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기업지원사업 개선 및 확대 필요사항을 비롯해 행정·규제·인허가, 교통·주차 등 기업활동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동구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구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개선하고, 대구시 및 관계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은 “기업인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신 우성진 동구청장님께 감사드린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는 지난 14일,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와 함께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 회원들은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게양을 홍보하고, 태극기 550개를 배부하는 등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한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에 힘썼다. 특히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