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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개최

-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 대주제, 3개 세션 25개 프로그램 운영 - -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 전헌 전 국제 퇴계학회 회장 기조강연 - - 이명현 작가, 구상모 PD <기후 위기와 삶의 태도: 지구 밖에서 본 지구> 세션 운영 -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개최한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류 보편적 가치를 모색하고,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2014년 출범하여, 국내 인문가치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 7일 개막식에는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와 전헌 전 국제 퇴계학회장이 ‘분열의 시대, 인문가치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을 대주제로, 양극화와 단절로 흔들리는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을 인문적 시선으로 성찰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회복하는 길을 모색한다. 포럼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여러모로 조명하는 주요 세션과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도민과 함께 ‘균형과 조화’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포럼 첫날인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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